700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900점에 가까운 점수로 졸업을 하고 싶은 욕심 뿐입니다.
지난 달부터 공부하자고 계획을 다 짜놓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12월이 되자 저녁에 뭐 그리 행사들이 많은지 덩달아 패턴에 재미를 붙여서 살사바도 자주 가다보니
밀린 계획만 늘었네요..
조신히 공부해야할 계절이 온 것 같네요 ㅎㅎ
작년은 이래저래 모임이다 뭐다 다니면서 보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영락없이 집에서 데구르르 할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 작은 모임이 있어 심심함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올해 목적한 일들이 12월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마무리되지 않고 있네요..
금연하기로 했던 계획도 매번 시도만 하다 마치 공익광고에서 보는 마지막 담배(?) 라는
얘기처럼 하릴없이 반복만 하고 있으니 의지박약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최근에는 주간졸음증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낮시간에 갑자기 졸음이 밀려 오는 경우도 생기고
아무튼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해~ 열심히 가봐야죠~^^
Posted by twintail twin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