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5.10.08 엑토를 구입하다.
  2. 2010.08.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3. 2010.08.13 금요일..
  4. 2010.08.10 화요일 아침..
  5. 2010.06.24 출근길..
  6. 2010.06.22 갑자기 방문하시는 분들이 늘으셨어요~!
  7. 2010.06.22 MBTI 테스트 결과
  8. 2010.06.21 스케쳐스 쉐이프업
  9. 2010.05.03 4월이후 글이 없었네요~
  10. 2010.03.12 3월 눈이 오던 날..

맥 쪽에선 명성이 유명한 엑토를 구입했습니다.

$22가 부가세를 포함해서 지불이 되었고. 5개까지 사용이 가능한 라이센스 할인?으로 보입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사용해서 작성하곤 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엑토를 구매 했으니 솜씨 없는 글들이 좀 더 자주 올라가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주변 분 중에 앱을 뭐하러 사냐 하시는 분이 있으시던데

구매를 한 이유는 별 것 없습니다.

이번에는 앱스토어 밖에서 구입했지만

앱스토어에서도 자주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모든 앱을 구매하진 않습니다.

무료 이벤트를 노리거나 공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제가 만족하고 사용하는 앱은 구매를 합니다.

저나 그들이나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같은 업계의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ecto


유대인의 지혜서라는 <미드라시>에 이런 얘기가 있다.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어느 날 궁중의 보석세공사를 불러 지시를 내렸다.
“내가 항상 지니고 다닐 만한 반지를 하나 만들고 그 반지에 글귀를 새겨 넣어라.
내가 전쟁에서 승리하거나 위대한 일을 이루었을 때
그 글귀를 보고 우쭐해 하지 않고 겸손해질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견디기 힘든 절망에 빠졌을 때 용기를 주는 글귀여야 한다.”
세공사는 최선을 다해 최고의 반지를 만들었지만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어떤 글귀를 새겨야 다윗 왕의 마음에 들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고민을 하다가 지혜롭다는 솔로몬 왕자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한참을 생각하던 솔로몬이 말했다.
“이렇게 써넣으세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일주일 내내 퇴근시간만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기분이 든다.
출근후 1시간만 지나면 퇴근시간이 언제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심시간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퇴근을 생각해 버린다.

생활을 위해 일은 하지만 재미가 없는거다.
아침에 들은 충격적인 소식도 있고..

앙드레김 별세 소식보다 내게 더 다가 오는 것은 공무원 시험 방식 변경...

5급 시험이 공채로 변경된다고 한다. 시험이 없어진 것도 그렇지만 전문가 등용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이제와서 시험 자격조건을 준비하던 나에겐 뭔가.. 그래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다."

꼭 뭔가 하려면 제도가 바뀌더라
고입시험도 그랬고, 대입시헙도 그랬고, 대학교 재학중엔 학과제가 학부제로 바뀌고...
일하면서는 기술자 등급제도 시행으로 자격증에 대한 혜택이 바뀌고,
이젠 유일한 탈출구라고 생각하고 욕심내던 시험도 제도가 바꼈다..

더 열심히 해야 가능할 것 같다. 아니면 급수를 낮춰서 시험을 보던지..

.......... 그리고..

재태크를 해볼까해서 주식을 살짝 공부해볼까 하고 있는데 경기는 더 안좋아 지고 있다나.. -_-;
제대로 꼬여가는구나~!!!!!!!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금요일

비가 오지 않았다면..
무척 더운 하루가 되었을 것이다.

몇일째 더위로 잠을 자는둥 마는둥
슬슬 다시 피곤해 지고 있다.

수면시간을 조절해야 할 것 같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긴 얘기는 생략하고 지하철 탈때 문옆에서 기대어 설때는 엉덩이가 앉아 있는 사람에게 가지 않도록 합니다.
행여나 앉아 계신 분에게 닿는다면 자세를 고칩시다.

아침 출근길에 엉덩이 드리대던 분이 계셨는데..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 그러시면 볼기를 때려 드리지요 -_-+

Posted by twintail twintail

글 몇개 적은 것 뿐인데.. 방문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늘어났어요..

왜 그런가 유입로그를 확인을 해 봤더니..



스케쳐스 쉐이프업 운동화 + iOS4 업데이트가 방문하시는 분들의 최근 관심사와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자세한 글을 원하시는 분도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빈약한 글 솜씨에 죄송할 뿐입니다.
직접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8mm 1.8은 EF 렌즈를 찾으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시던데 정보가 많이 없어서 그런가 싶습니다.

지금도 구입후 사용을 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은 용도가 사람들을 위주로 찍는 생활 사진(간혹 동호회 행사에서)을 주로 하게되어 28mm는 짧은 촛점 거리의 강점에도 좋지만 아직까진 50mm 1.4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나봅니다.


나름 즐겁게 살려고 하는 발코더로서 이만큼 방문해 주시는 것만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Posted by twintail twintail

거의 모든 테스트에서 같은 스타일.. -_-;;

▩ ISFP 성인군자형 ▩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추진력, 결정력이 부족하다

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 몰입이 특징

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계획성이 없다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 개발해야할 점 ▒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

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MBTI

마사이 워킹슈즈를 구입해서 사용해 보려고 했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아 구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대게의 가격이 25~30만원대이므로 가격이 후덜덜 하다고 해야겠습니다.
스케쳐스 쉐이프 업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이번 달 소급되는 급여가 있다는 생각에.. (미리 예상해서 소비해서는 안됩니다..)
나름 지름의 핑계로 스케쳐스 쉐이프업 슈즈를 주중에 구입했습니다. 16만원대이므로 마사이 워킹슈즈보다 50%낮은 가격에 같은 효과를 볼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마사이 워킹슈즈는 비가 오거나 물에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신을수가 없는 것에 비해, 스케쳐스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다른 점은 마사이 워킹슈즈는 A/S가 철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굽이 닳거나 했을때 대리점을 통해 수리가 가능한 것으로 아는데, 스케쳐스도 A/S는 대리점을 통해서 된다고 확인하고 구입했는데 확실히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름이 다가와서 흰색으로 결정했는데 같은 모델로 검은색도 있습니다. 2~3일 착용을 해보았는데, 운동화에 비해 쿠션도 좋고 바닥이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걷는 동작이 일정해 집니다.
쿠션이 좋아서 무름이나 관절부분에 충격은 덜 가는 반면에 걷는 동작을 할때 힘이 약간 더 들어가는 느낌이고 워킹화 제품 소개에서는 등, 힙, 다리를 케어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자극되는 부위는 등, 어께, 무릅, 복부, 허리, 힙 등이 자세 유지를 위해 자극되어 쉐이프업 기능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기능 중 50%만 효과를 봤으면 하고, 1차 목적인 걷는 자세 교정에 효과를 봤으면 합니다.

요즘 이티가 되어 가고 있어 체중계와 같이 주문을 했는데 말이죠, 문제는 체중은 변동이 없는데 이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팔다리의 근육이 풀리면서 배로 몰리고 있나봐요 ;; 올여름 쵸콜릿 복근은 힘들더라도 키세스에서 벗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ㅎ
Posted by twintail twintail

5월은 휴일도 2일이나 되고
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좋지만 반면에 일이 밀려 올거라는 예감이 번득 번득 들고 있지요.
최근에는 보약먹고 쉬는 쪽으로 마음을 돌리고 있지만 쉽지 않고
하루에도 몇번씩 끊고 싶다는 생각하는 담배는 습관이 되어 가고 있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건가?

한 두달 전에는 잠들어 있는 사이에 뒤에 누군가가 있는 느낌이 들어 깼던 적이 있는데..
왠 여자분이 등뒤에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제 느낌은 그냥 누가 있네 그러고 더 잤습니다. -_-;;
나중에 다른 분께 얘기 했더니 가위 눌린 거라고 하시더군요..
가위 눌리고 편안히 자는 사람 처음 봤다고 하시데요 ㅎㅎ

요즘 일과는 그저 출근 > 홍대 강습, 정모 > 귀가 > 독서 > 취침이 쭉 반복되고 있고
발표회를 도와주라는 강사님의 엄명으로 수/금 이대에서 발표회 도우미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고 있어요..

참을 성이 많이 없구나.. 그리고 고집이 많이 늘었구나.. 싶더군요.
예전엔 더 한일도 많이 참았는데, 여유가 많이 없어졌나 봅니다.

여유없는 삶 벗어나고 싶기도 하고 다른 일들을 하고 싶기도 하고 나름 여유를 갖으려고 하는 것이
게으름이 되려나 봅니다. 더 게을러지기 전에 바로 잡아야겠죠.

지금 제 자리 컴퓨터는 정신없이 빌드를 하고 있습니다.
빌드를 돌리면 5분가량 돌아가기 때문에 잠깐 시간 내어 글을 올립니다.

5월도 화이팅~! ^^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잡생각

학교를 다닐 때는 5월 중간고사를 마치고 눈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혹 남쪽 지방분들은 5월까지도 겨울 점퍼를 입고 계신 분들도 계셨구요. 봄/가을이 없는 곳이라고 하곤 했지만
서울에서 3월에 눈을 보는 건 처음이네요~ ^^

세종문화회관 뒤쪽 공원

정부청사 가는길

멀리 보이는 청와대

T옴니아로 찍었네요~ ㅎ
Posted by twintail tw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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