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05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2. 2009.09.28 MZ-N10 A/S 이후
  3. 2009.07.31 MD를 사용하다. (2)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I heard he sang a good song, I heard he had a style
And so I came to see him, to listen for a while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assed by the crowd
I felt he'd found my letters and read each one out loud
I prayed that he would finish, but he just kept right on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He sang as if he knew me in all my dark despair
And then he looked right through me as if I wasn't there
But he was there, this stranger, singing clear and loud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옴니아 음질이 다른 MP3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녹음이라는 불편한 과정을 거친
MD로 들어보는 음악 아직도 좋구나~! 이런게 즐거움인가보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MD, MZ-N10

취미2009.09.28 12:32
배터리 a/s 이후 교환전 배터리 사용시간과 별 차이가 없어 메뉴얼을 보고 충전/방전을 반복하면 베터리 상태가 회복 된다는 얘기에 몇일 동안 충전 후 재생을 반복했는데 주말 아침 일어나 틀어 놓은 놈이 12시간을 넘게 달려 주시니 감사할 다름이다.


12시간을 넘어갈때 쯤 사진 한장 찍었는데 베터리 표시가 안보인다. 아직 몇년은 더 쓸수 있겠지 싶은데 요즘은 무슨 변덕인지 PMP에 관심이 간다. 동영상이 재생되는 DMB 내장 MP3도 끌리긴 하는데 가격이 하늘 높은줄 모르니 고민이다.
스팽글 님에게 받아온 MD도 한참 잘 쓰고 있는데 이제 N10이 기운 차렸으니 이놈 들고 다니면서 힘 다 할때까지 이뻐해줄 생각이다.
갑작스레 생각난 어이없는 a/s후기.. 끝..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MD, MZ-N10

취미2009.07.31 13:36
요즘처럼 미디어기기가 많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MD를 다시 사용하려고 하니 주변 사람들 얘기는 음질이 좋다고 얘기들을 많이 한다. 내가 사용하는 이유는 음질보다는 녹음기능 때문에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단종된 기종이라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 2년쯤전에 출시된 소니의 마지막 MD로 인해 HiMD 미디어도 아직 판매할 뿐 아니라 후지,소니 등에서 생산해 놓은 MD미디어는 아직도 충분히 남아 돌고 있는지 MD미디어를 구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구요

문제는 기기의 상태인데 상태는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는데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용을 별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다만 배터리가 완전 방전 상태로 충전시간이 15분이면 완충되는 저질 체력이 문제였지만 이 문제도 몇일전에 해결을 했습니다.

MD전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는 MD를 수리해주던 업체가 최종적으로 MD 수리를 중단했다는 얘기가 있어서 배터리 교체(제 MD는 내장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는 생각도 못하고 외장배터리를 사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소니 코리아 서비스에 문의를 해보니 교체가 가능하다고 해서 교체를 해왔습니다. 송파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를 받아 왔는데 10분도 안걸려서 고쳐주시더군요. netMD 기능 역시 같이 수리하고 싶었는데 케이블이 준비가 되지 않아서 확인은 못했지만 사실 netMD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서 불만은 없습니다.


덕분에 배터리 교체 가능한 제품을 구하다다 가져온 SJ-MR200이라는 파라소닉 제품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같은 동호회의 스팽글님이 넘겨주신 것인데 넘겨받고 혹시나 가격을 너무 적게 드려서 서운하시지 않을까 해서 알아봤더니 적정 가격에 조금 더 붙여서 드린 샘이라서 다행이었구요.


MZ-N10을 수리해 오면서 교체형 배터리(일명:껌딱지)를 같이 구입해 왔습니다. 워낚에 사용하시던 분이 깨끗이 쓰시던 물건이라 거의 새것과 같은 상태가 됐습니다.

MD는 디지털기기지만 조작하면서 보니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많이 받고 훨씬 정감이 가네요. 얼마전엔 오디오를 사겠다고 뒤적대다 전시품이었던 미니컴포넌트를 저가에 들고 온적도 있지만 CDP를 구입하려다 MD를 사용하는 쪽으로 흘렀습니다.

최근엔 소니의 MP3워크맨도 6~7만이면 구입을 하는데 소니가 만들었던 마지막 MD인 MZ-RH1은 아직도 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고 건메탈 컬러인 블랙디자인은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7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데 너무 고가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이후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사용할 기회가 되면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이번일로 얻은 교훈은 아무래도 수리에 대해서 확인하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구입처에 문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인터넷에서 없어졌다네 어떻다네 하는 것보다는 직접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