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2007.02.20 10:01
토요일 지방을 가서 일요일에 귀환하는 속성 설 명절 보내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가족의 사정으로..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두곳을 오가야하는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명절이라고는 하지만 썩 내키지 않는 상황이 된것이죠. 이래저래 이틀 바쁘게 보내고 일찍 귀환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진 않았는데 말이죠 좀 졸립더군요..
마치 지금처럼 말이죠..

집에 내려가서 슬쩍 체중을 달아봤습니다. 좀 나가더군요 전보다 5~10kg정도 늘은 것 같습니다. 하기야 앉아서 일하다가 집에가선 죽치고 컴터 앞에 앉아서 있다 보니 안그럴수가 없겠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담배를 끊으려고 작정을하고 있습니다. 연휴전에 시작했던 것은 최강의 스트레스 부대인 가족을 어쩌지 못해서 다시 폈습니다. 회사에서 협조해주지 않더라도.. 담배를 끊습니다. 이번엔..

필사적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거라는 생각이...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