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을 나름대로 이해하는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원문 : http://www.zdnet.com/article/build-your-own-supercomputer-out-of-raspberry-pi-boards/


왜 만들었을까? 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DIY computing이라는 말도 나오구요.


32개의 라즈베리로 클러스터링한 분과 인터뷰 내용도 있습니다.

만드는 법에 대한 글은 Creating a Raspberry Pi-Based Beowulf Cluster 여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분이 만든 이유는 봄방학중에 전산실 개보수가 있어서 연구진행을 계속 할 수가 없어서 대안으로 찾았던 것이 저렴한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클러스터링이었습니다.(연구 필요성에 의한.) 


덧붙이면 실제 클러스터링을 통한 성능 향상이 아니라 연구를 위한 데이터 처리에 사용하기 위한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beowulf cluster라는 것은 mpich와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여러대의 저성능 컴퓨터를 활용한 시스템이었고 이것에 맞아 떨어진 것이 마침 저가로 공급되던 라즈베리파이 였다는 것입니다.


뒷부분에 얘기도 있지만 플립플롭테스트를 했다고 하지만 100대 슈퍼컴퓨터(클러스터링을 하는 컴퓨터라고 생각됩니다.)에는 들지 못했다는 얘기가 있네요.


클러스터가 아니라도 단 1개의 라즈베리로도 클러스터링과 같은 동작을 하게 하여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올렸던 글처럼 3개를 묶어서 사용한 이유는 마침 생긴 라즈베리를 가지고 해볼 기회가 있어서 했던 것이고, 3대를 묶어서 클러스터링을 하는 것은 사실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OS의 용도는 연구용/수치연산용이 아니니까요.




Posted by twintail twin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