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근황은~
비실비실~ 다 죽어가는 상태로 결혼식에 문병에 여기저기 많이 돌아 다님.
일요일 원래의 계획은 청주를 가려고 했으나 부담스러워 하는 기색이 있어서 가지 않음.
토요일/일요일 이틀간 어김없이 저녁 5시~9시 사이에 기절.. 지금도 살짝 졸린 상태.. 월요일이면 늘 피곤한..

월요일 동물의 숲에 눈이 왔음. 나무에도 눈이 쌓이고 마을 여기저기 눈 뭉치가 놓여 있고, 겨울이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듯. 하지만 온 동네 꽃들은 만발~ 코스모스, 튤립, 장미 겨울에도 피어 있고, 최고의 환경에서만 나타난다는 은초롱이도 한 송이있고, 15일을 관리해주면 금물뿌리개를 준다나?

담배 끊는다고 해놓고 한두갑 버리고 다시 사고를 반복하는 중이지만 확실히 담배가 없으면 안피게 되는 반면에 옆에 있으면 줄담배가 되어 버리는 나쁜 습관.. 이번 주 중에는 마무리를 한다~

연봉이 올라가면 아내의 얼굴이 바뀐다.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월요일 아침 횡설수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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