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2010.07.21 10:41
스타크 제간은 넷마블의 건담캡슐파이터에 오랜만에 등장한 할만한 기체입니다.

대전 게임의 특성은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용자의 컨트롤이 50%는 먹는다고 봅니다.
자주 이 게임을 하지는 않아 실력은 형편없습니다.
일단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레벨 노가다가 존재합니다. 흔히 커스텀, 오버커스텀이라고 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해선 대전, 미션을 거쳐 기체 경험치를 올려야 합니다.
추가로 오버커스텀 과정은 1~6,ex로 구성되는데 이 과정이 랜덤으로 결정되며 ex로 진행해 가면서 더 많은 경험치를 요구하는 반면 확률은 낮아지고 있어 ex레벨까지 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각 기체는 SS>S>AR,AS>A>BR,BS>B>CR,CS>C 로 기체 랭크가 구분이 되고 있는데 SS로 갈수록 많은 경험치를 요구하여 즉 SS로 갈수록 재미보다 지루함이 커지게 됩니다.

제 경우는 간혹 피씨방을 가게 되는 경우(1시간 정도 기다리는 상황이나 자리 잡고 있기가 부담되는 경우)가 생기면 그때 하고 있는데, 얼마전 업데이트로 등장한 스타크 제간(CR)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건담에 등장하는 유닛으로 봤을때 양산형 제간을 커스텀한 기체이므로 CR랭크에 있는 것이 적당한 배치인 것 같습니다.
사실상 초기상태의 기체는 그렇게 효율성이 좋지 않습니다. C랭크 특유의 특성으로 공격력, 체력, 스피드, 민첩성, 방어력, 필살기 모두 낮기 때문인데, 오버 커스텀을 거치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스타크제간에 가까운 컨셉이 됩니다.

강한 화력과 빠른 스피드는 커스텀화된 기체의 특성이지만 적은 체력과 낮은 방어력은 애니매이션에서 표현되는 양산기체의 고유 특성입니다. 물론 랭크기준으로 A랭크 이상과 대등하게 전투를 할수는 없지만 BC랭크가 주가되는 4대4 팀전에서 재미를 주고 있는 기체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양산기인 제간에 강화파츠를 추가한 기체인 스타크제간

UC 중에서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플레이 영상은 다음 팟에서 검색으로 가져왔습니다.

심심해서 끄적끄적 몇자 적어놨습니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6.30 10:34
스케쳐스 1주일 착용후 일반 운동화 착용을 했더니 걷는 느낌이 다릅니다.
쿠션에 의해 감소되었던 충격이 느껴지고 걸을 때 마다 조금씩 더 힘이 들었었다는게 확인됩니다.
물론 걸음걸이도 약간 변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반 운동화가 좀 더 균형을 잡기가 쉬워서 긴장을 많이 하지 않게 됩니다.
반면에 스케쳐스를 더 신고 싶어 집니다.

구입전에 MBT워킹화를 사용하시는 분이 하셨던 얘기가 있습니다.
신다보면 다른 신발 신기가 싫어진다고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말이 꼭 맞는 것 같습니다.

신다보면 다시 하나 더 구입하게 될 것 같은 워킹화입니다.

좀 더 착용해 보면서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6.25 13:58

욕심이나 이런 것보다는 어떻게 쓰는지 싶어서 달아 봤습니다.
광고 내용들이 그다지 좋아하는 것들은 아닙니다.. -_-;; 커플만들기, 성형, 다이어트 등등..
당분간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적어 큰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6.22 17:13
오늘 메일 확인중에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친절히 메일을 보내준 것은 고맙습니다만 사전에 약속되었던 부분, 멜론폰 사용시 멜론 무제한 사용, 물론 DCF라는 한달 이용후 사용기간 연장을 해야하는 부분이었지만 나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음원에 제한이 걸려 일부 음악은 다운을 받을수 없을 뿐더러, T옴니아를 판매하면서 판촉을 위해 무제한 사용을 제시했던 것인데, 얼마전엔 서비스 약관이 개정이 되면서 일부 제한이 걸려 무제한이라는 의미는 이미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오늘 SM의 유통음원을 시작으로 전체 음원에 제약이 걸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오늘 메일을 보고 멜론에서 SM 엔터테인먼트의 음원을 재생해 보니 듣기는 30초만 제공이 되고 다운로드에서 DCF 역시 제한이 걸려 다운이 되지 않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멜론은 자주 사용하지 않고 최근에는 iPod를 사용하게 되면서 CD를 구입해서 음원을 추출해서 사용하고 있어서 그다지 아쉽지도 않습니다. SM을 불매해야하는건지 SK를 불매해야하는건지..

삼성과 SK에 의해 버려진 T옴니아가 그나마 멜론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유지하고 있었지만 점점 생각이 아이폰을 질러라로 굳어가고 있네요..

멜론 음원 제한이 늘어간다면 이미 구해놓은 2G폰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서 바꾸던지 해야겠네요. 아이팟과 MD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

하지만! 협상은 SK가 하고 가입을 유도한 후에 서비스 이렇게 바꿔도 되는 겁니까? T옴니아 할부도 아직 안끝났단 말이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6.22 10:51
아이폰 4G가 나온다고 시끌 대는 가운데, 제 아이팟 3G도 iOS4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백업을 하고 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전 그냥 iTunes에서 업데이트 꾹~! 눌러주고 20분정도 후에 확인하니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버젼에 앱스토어에 추가된 iBooks앱을 추가했고 아직 전체적으로 둘러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래쪽 독을 보시면 3.x대에 비해서 모양이 바뀐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잠금 화면과 바탕 화면 배경을 따로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초기화 할 경우 암호입력 키패드가 새로운 암호입력 키패드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추가된 폴더 기능을 사용해서 그동안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두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폴더기능은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홈버튼을 더블클릭하면 멀티태스킹 바가 나타나는데 궁금한 점은 여기 등록된 프로그램들은 언제 없어질까요? 개인적으로 멀티태스킹은 없어도 그만인 기능입니다.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쓴 것은 같으나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한 프로파일이 개선되지 않아 여전히 이전/다음 버튼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달라진 점은 아이팟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볼륨조정이 추가된 점과 전체적인 음장이 강화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팟 케이스에 넣고 슬리브를 쓴다고 구박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액정을 확실하게 긁힌 적이 있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액정필름을 교체하는 것으로 끝났지만 당시 상황은 액정에 구멍이 난 것 같아서 가방에 넣을때는 슬리브에 넣어서 다닙니다.

OS도 올라가고 배터리가 방전될때까지 써봐야죠~ ^^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5.19 16:48
회사에서 매 명절마다 지급해주던 상품권을 가지고
강남 신세계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받을때는 그냥 작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것을 받아서 왔는데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았습니다.

iPhone도 지나고 iPad가 국내 출시가 되네 마네 하면서. 과일촌님께서 도와주셔서 좀 더 빨리 도입될 것이라고 하는 시점에서 iPod Touch 3G의 구입은 늦은 감은 있습니다.

한동안 T옴니아에 만족하지 못하여 사업자 이동을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iPhone으로 이동한다 한들 마찬가지인 족쇄는 여전하고 이어지는 할부 인생 지겹기도 하여 iPod Touch 3G를 구입하고 4G로는 버젼업을 해서 사용할 요양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구입을 결정한 이유는 다들 아시는 것과 같은 그림의 떡과 같은 T옴니아의 멀티미디어 기능 때문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구입하고 보니 두 기기를 잘 활용한다면 좀 더 재밌는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5.17 15:42
우주 함대전이라고 하는데 일전에 일본판 데모를 봤는데
북미에서 영어로 발매 됐나보네요
국내에서 판매하는 곳이 있으려나..?
Posted by twintail twintail
TAG NDS

취미2010.04.16 10:48
생활 습관과 과거 휴대기기 사용 패턴을 본 결과..

필요없다. iPod이건 iPad이건 yepp이건 필요가 없다.

그저 내 눈에는 iPhone, iPod, iPad는 유행일 뿐이다.

휴대용기기는 허울좋은 상술일뿐~!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3.03 10:23


몇가지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지만 쉐어웨어를 사용해 보니 대부분 메모리 문제도 있고 SMS와 문제도 자주 발생해서 포기하고 rlToday를 설치해서 써보자~! 하며 WM7에 Titinium이라는 스킨? 또는 쉘이 있는데 그걸 따라한 Titan Skin을 수정해서 사용중입니다.


아날로그 시계 -> 시간, 알람 설정(삼성)
디지털 시계 -> 시간,알람 설정(MS)
달력 -> 터치 캘린더


나머지 기능은 프로그램 키(하단바/홈/카메라 키)와 시작메뉴에 등록해서 사용합니다.
하단바를 사용할때는 주소록/달력 을 등록해서 사용했었는데 하단바도 삭제해 버리고 todaypluginuninstaller로 사용하지 않는 today plugin도 모두 삭제하면서 SK프로그램(멜론씽크,등등 3가지)도 삭제했습니다. 


삼성 투데이 플러그인은 삭제 하시면 몇가지 기능(날씨/뉴스)이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 기능이 생기면 추가하겠지만 더 생길것 같지는 않습니다. rlToday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

무선관리자기능을 SK Telecom을 터치하면 실행되도록 수정하여 추가함.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여기서 다운로드 [claves_20100310.zip]

그리고.. 단순화를 목적으로 만든 스킨이므로 다양한 기능의 추가는 기대하지 마세요~ ^^

Posted by twintail twintail

취미2010.01.12 10:56

<포스터 퍼왔다고 때리지는 마시오~!>

옴니아,아이폰,넥서스원 등등 시끄럽기만 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전화기는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고 스마트폰이 대세라 너도나도 스마트폰, 아이폰이 대세라 너도나도 아이폰 하지만 과연 "지금 만족하는 폰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일찌감치 국내 통신사의 규정에 따르는 하드웨어 업체의 기능제한에 열받으신 분들은 해외 벤더가 제작한 폰에 통신사 심을 넣어 사용하기만 하는 분도 계신듯한데 스마트폰은 나름 장점이 있고 기기에 따라 특색이 있어 잘 고려해보고 선택해야 하지만! 아이폰이 좋네 옴니아가 좋네 하는 것은 내 아내가 좋내 니 아내가 좋네 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싶다. 아침 시간에 슬쩍 생각해 본 잡 생각~ㅎ 
.. 아이폰스타일을 원한다고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을 아이폰스타일로 꾸민다고 치자. 겉모양은 아이폰일지 몰라도 내부는 어차피 윈도우모바일인게지. 다른 사람이 입은 옷이 이쁘다고 나도 같은 스타일로 입는다고 같은 스타일이 나지 않는 것처럼.. 때론 짝퉁 취급을 당하겠지요 ㅎㅎ
.. 어찌보면 유행과 흐름을 따라 가는 사람들을 더 부추켜서 이익을 보고자 하는 통신사와 모바일기기 제조업체간의 싸움에서 소비자들이 놀아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남의 싸움에 끼어들어 잘된 사람 없다고..", 통신사와 모바일기기 업체가 이게 좋네 저게 좋데 한다고 혹해서 쉽게 넘어가시지 마시고, 과연 꼭 필요한 기능인지 잘 판단해 보시고 구입하시는게 최선입니다. :)
.. 한가지 더.. 엄청나게 비싼 통신료와 데이터요금제 그리고 80자밖에 전송되지 않는 sms, 80자가 넘어서면 mms로 처리되는 국내 통신 환경에서 통신사들이 강조하는 만큼 모바일기기의 사용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즉 현실성과 동떨어진 이상향을 광고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twintail twintail